POE 3.29 해도·항해 파밍 - 무투자 & 용병

PoE 3.29 무투자 해도·항해 파밍 가이드

이 전략은 갑충석이나 고가의 지도 장치 투자를 사용하지 않고, 메사 지도 30장을 빠르게 반복해 해도를 모은 뒤 해도와 항해에서 망자의 유황·골드·화폐를 회수하는 초반 파밍법이다. 16등급 지도를 안정적으로 완료할 수 있고 이동 속도와 맵핑 속도가 충분한 빌드라면 시작할 수 있다.

한 줄 요약 메사 지도에서 작열의 총주교, 용병, 성소, 니코를 함께 처리하며 해도를 모으고, 모은 해도는 망자의 유황 증가 속성을 우선해 진행한 뒤 대규모 항해로 연결한다.

핵심 정보

게임 버전

Path of Exile 1 3.29 올플레임의 저주

전략 유형

저투자 지도 반복 + 해도·항해 파밍

시작 조건

16등급 지도를 안정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빌드

주력 지도

메사 지도

기본 세션

영상 기준 지도 약 30장

지도 목표

무리 규모 24~26% 전후, 빌드가 감당할 수 없는 속성 제외

추가 콘텐츠

작열의 총주교, 용병, 성소, 니코

필수 갑충석

없음

주요 보상

해도, 망자의 유황, 골드, 일반 화폐, 용병 전리품

추천 빌드 성향

보스까지 빠르게 이동하고 지도를 2분 안팎으로 정리할 수 있는 맵핑 빌드

거래 리그 적합성

높음. 망자의 유황과 병 안의 서신을 판매해 초기 자금을 만들 수 있음

SSF 적합성

골드와 리그 제작 재료 확보에는 유용하지만 거래 가치 중심 수익 계산은 적용되지 않음

결론부터 보는 진행 순서

  1. 메사 지도 약 30장을 준비한다.

  2. 각 지도는 무리 규모 24~26% 정도를 목표로 굴리고, 빌드를 무력화하는 속성은 제외한다.

  3. 지도 장치에서 작열의 총주교 영향력을 활성화한다.

  4. 입장 직후 지도 보스에게 먼저 달려가 처치한다.

  5. 남은 지도를 전부 돌며 섬뜩한 제단, 용병, 성소, 니코, 올플레임의 저주 인카운터를 처리한다.

  6. 용병의 장비 목록과 화폐 보상을 확인하고, 떨어진 해도를 모두 줍는다.

  7. 모아 둔 해도를 진행해 지역을 해도로 그린다.

  8. 해도 속성은 망자의 유황 획득량 증가를 우선하며, 감당할 수 없는 위험 속성은 피한다.

  9. 그려진 해도를 모아 항해를 구성하고 망자의 유황과 골드를 대량으로 회수한다.

  10. 망자의 유황과 병 안의 서신을 판매하거나, 직접 사용해 추가 수익을 노린다.

장점

  • 갑충석을 요구하지 않아 리그 초반에도 시작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 일반 지도 파밍, 해도 수집, 항해 보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다.

  • 작열의 총주교 제단에서 카오스 오브, 후회의 오브 등 초반에 필요한 화폐를 얻을 수 있다.

  • 성소와 니코 효과가 이동 속도와 피해를 보완해 지도 반복 속도를 높인다.

  • 망자의 유황과 병 안의 서신을 판매해 캐릭터 업그레이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 해도와 항해에서 골드도 많이 얻어 킹스마치 운영을 병행하기 좋다.

단점과 주의점

이 영상의 수익은 보장 수익이 아니다. 영상 제작자는 약 2~3시간 동안 지도 30장과 해도·항해를 진행해 약 16 신성한 오브 상당의 전리품을 기록했지만, 리그 초반 시세와 해도 속성, 용병 보상, 무작위 고가 아이템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 16등급 지도를 빠르게 돌 수 없는 빌드는 지도 한 장당 시간이 길어져 효율이 크게 낮아진다.

  • 우주의 진노는 제단 보상을 강화하는 대신 부정적 효과도 강하게 만들므로 생존력이 부족하면 위험하다.

  • 용병의 고가 목걸이·무기·방패는 대박 사례일 뿐, 반복해서 얻을 수 있는 고정 수익이 아니다.

  • 망자의 유황과 병 안의 서신 가격은 리그 진행에 따라 계속 변한다.

  • 해도를 모은 뒤 직접 해도 인카운터와 항해까지 완료해야 하므로 지도만 반복하는 전략보다 정산 과정이 길다.

  • 자동 자막만으로 거래 화면의 일부 단위를 확정할 수 없어, 개별 아이템의 정확한 당시 가격은 원본 영상 화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인트로

영상 제작자는 리그 초반 하루 정도 직접 사용한 저비용 전략을 소개한다. 핵심 조건은 복잡하지 않다. 캐릭터가 16등급 지도를 완료할 수 있다면 실행 가능하며, 지도 완료 속도가 빠를수록 유리하다.

이 전략은 지도 한 장에서 최대 수익을 뽑기 위해 많은 갑충석과 화폐를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다. 여러 종류의 저비용 콘텐츠를 동시에 넣어 지도를 빠르게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해도를 나중에 한꺼번에 처리해 두 번째 수익 구간을 만드는 방식이다.

전략 요약

1단계: 지도 30장에서 해도 모으기

첫 번째 목표는 약 30장의 지도를 완전히 정리하며 가능한 한 많은 해도를 모으는 것이다. 지도에서 해도를 발견하면 바로 항해를 구성하려 하지 말고, 우선 한 세션 동안 모아 둔다.

영상 제작자는 한 지도에서 해도가 2개 나오는 경우도 자주 있었다고 말한다. 따라서 지도 30장을 돌면 30개보다 많은 해도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해도 인카운터와 항해를 연속으로 진행할 수 있다.

지도에 넣는 네 가지 요소

작열의 총주교

카오스 오브, 후회의 오브와 여러 소형 화폐를 얻는 초반 화폐 공급원

용병

화폐 보상과 함께 목걸이, 무기, 방패 등 장비 대박 가능성 확보

성소

가속, 메아리, 치명타, 효과 범위 등 지도 정리 속도를 높이는 강화 효과

니코

전도성 아황산염을 이용해 피해와 이동 속도를 높여 지도 반복 속도 향상

작열의 총주교를 사용하는 이유

영상 제작자는 리그 초반에는 작열의 총주교 제단이 유용하다고 평가한다. 제단에서 카오스 오브와 후회의 오브처럼 초반 캐릭터 세팅과 거래에 필요한 화폐를 얻을 수 있고, 가치가 낮은 소형 화폐도 모아 판매하기 쉽기 때문이다.

전략을 더 오래 유지할 경우 세계 포식자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영상의 실제 세션은 작열의 총주교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용병을 넣는 이유

3.29에서는 트라투스의 용병이 기본 게임에 편입되어 지도에서도 만나고 아틀라스 패시브로 강화할 수 있다. 용병은 화폐뿐 아니라 목걸이, 좋은 무기, 방패처럼 거래 가능한 장비를 제시할 수 있어 추가 대박 요소가 된다.

다만 용병 장비를 핵심 고정 수익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영상 후반에 소개되는 고가 목걸이도 제작자가 직접 “매우 무작위적인 대박”으로 구분하며 기본 수익 정산에서는 제외한다.

성소와 니코를 함께 쓰는 이유

성소는 가속 성소, 메아리 성소, 치명타 성소, 효과 범위 성소 등 전투와 이동에 직접 도움이 되는 효과를 제공한다. 별도의 비싼 투자 없이도 캐릭터의 순간적인 맵핑 성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니코는 아틀라스 주요 패시브인 에너지 가득과 함께 사용한다. 지도에서 전도성 아황산염 광맥이나 상자와 상호작용하면 아황산염 중독을 얻어 중첩마다 피해 35% 증가, 이동 속도 15% 증가, 모든 원소 저항 최대치 +1%를 얻는다. 지속시간은 60초이므로 빠른 지도 반복과 잘 맞는다.

실제 지도 진행 순서

  1. 메사 지도에 입장한다.

  2. 작열의 총주교 영향력을 활성화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3. 지도 보스에게 곧바로 이동해 먼저 처치한다.

  4. 보스 처치 후 남은 지역을 반대 방향으로 정리한다.

  5. 섬뜩한 제단을 선택하고 성소와 니코를 이용한다.

  6. 올플레임의 저주 인카운터를 완료하고 해도를 줍는다.

  7. 용병의 장비 목록과 화폐 보상을 모두 확인한다.

  8. 남은 몬스터와 보상을 정리하고 다음 지도로 넘어간다.

왜 지도 보스를 먼저 잡는가?

영상 설명 제작자는 지도 보스를 먼저 처치하면 이후 섬뜩한 제단에서 보스 관련 선택지가 등장하지 않아, 나머지 보상 선택지를 노리기 쉬워진다는 이유로 보스 러시를 사용한다.

메사는 입구에서 지도 보스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보스를 잡은 뒤 지도의 나머지 부분을 한 방향으로 정리하기 쉬워 이 진행 방식에 적합하다.

목표 지도 시간

영상 제작자는 맵핑 성능이 좋은 빌드라면 지도 한 장을 2분 이내에도 완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드시 2분을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전략은 투자액보다 반복 횟수와 해도 수집량에 기대는 방식이므로 지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시간당 효율이 낮아진다.

2단계: 해도 진행 후 항해로 연결

지도 세션이 끝나면 모아 둔 해도를 하나씩 진행해 지역을 해도로 그린다. 그려진 해도는 나중에 여러 장을 조합해 항해를 구성하는 재료가 된다.

큰 수익 구간은 항해다. 영상 제작자는 해도 자체에서도 망자의 유황을 얻지만, 여러 해도를 조합한 대규모 항해에서 훨씬 많은 망자의 유황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지도 단계에서 해도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것을 우선한다.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

니코와 탐광 패시브

니코 관련 패시브는 전도성 아황산염 등장과 지도 내 강화 효과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한다. 핵심은 에너지 가득으로, 아황산염을 발견할 때마다 피해와 이동 속도가 증가해 메사 반복 속도를 높인다.

이 전략에서 니코의 목적은 광산을 깊게 파는 것이 아니라 지도 안에서 캐릭터를 빠르게 만드는 임시 강화 장치에 가깝다.

용병 패시브

용병 관련 패시브는 지도에서 용병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좋은 전리품이나 유용한 용병을 만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배정한다. 영상 제작자는 용병 군의 모든 노드를 무조건 찍지 않고, 효과가 작다고 판단한 두 노드는 의도적으로 제외했다.

제작자는 레인저 계열 용병의 등장 가능성을 높여 역학술사 또는 사격난무처럼 가치 있는 구성을 노렸다. 또한 사격난무가 민첩 기반 용병이라는 이유로 힘과 지능 요구 관련 비중을 낮추고 민첩 방향을 강화했다.

주의 제작자는 실제 30장 세션에서 쓸 만한 용병을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고 말한다. 용병 패시브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대박 가능성을 추가하는 선택이다.

지도 무리 규모와 속성 강화

남은 패시브 포인트는 지도 무리 규모, 지도 속성 부여 효과, 추가 지도 보상에 투자한다. 이 전략은 별도의 갑충석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아틀라스 트리 자체에서 기본 몬스터 수와 지도 보상량을 보완한다.

지도 속성 부여 효과를 높이면 같은 지도라도 위험과 보상이 함께 증가한다. 지도 굴림 단계에서 자신의 빌드가 감당하지 못하는 속성을 반드시 걸러야 하는 이유다.

작열의 총주교와 우주의 진노

작열의 총주교 관련 패시브와 우주의 진노를 사용해 섬뜩한 제단의 보상을 강화한다. 우주의 진노는 제단에 긍정적 효과가 하나 더 붙을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추가 긍정적 효과가 붙은 제단의 부정적 효과도 크게 강화한다.

따라서 제단을 무조건 누르지 말고, 캐릭터가 감당할 수 없는 저항 감소, 받는 피해 증가, 회복 방해와 같은 위험 요소를 읽어야 한다. 영상에서 이 노드를 사용하는 것은 제작자의 빌드가 해당 위험을 감당할 수 있다는 전제다.

특수 지도와 부가 보상

제작자는 결합 지도, 엘더·쉐이퍼 수호자 지도, 사이러스 정복자 지도 등 추가 지도 보상을 얻는 노드도 사용한다. 현재 캐릭터로 보스 파밍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30장 이상을 반복하는 동안 보스 지도 재고도 함께 모으려는 선택이다.

자동 자막에는 “memory tier chance”로 인식된 추가 지도 관련 항목도 언급되지만, 자막과 제공 링크만으로 정확한 노드명을 확정하기 어렵다. 제작자는 이 항목에서 실제로 2~3개 정도를 얻었으며, 핵심 수익이 아니라 장기 세션에서 얻는 소소한 추가 보상으로 평가한다.

아틀라스 트리 해석 요약

  • 필수 축: 니코와 에너지 가득, 작열의 총주교, 우주의 진노, 지도 무리 규모

  • 전략 축: 용병 등장과 유형 조정

  • 부가 축: 결합 지도, 수호자·정복자 지도 등 보스용 지도 수급

  • 제외 가능: 제작자가 효율이 낮다고 판단해 생략한 일부 용병 노드

  • 변경 가능: 리그 후반에는 작열의 총주교를 세계 포식자로 교체하는 선택

지도와 해도 굴리기

갑충석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 영상의 목적은 최적의 고투자 전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그 초반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저비용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제작자는 어떤 갑충석이 최적인지 시험하지 않았고 실제 세션에서도 갑충석을 사용하지 않았다.

갑충석을 추가하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가능성은 있지만, 그때부터는 투자 비용과 회수율을 따로 계산해야 한다. 이 글의 기본형에서는 갑충석을 제외한다.

지도 굴림 기준

지도는 무리 규모 24~26% 정도를 목표로 한다. 그 이상을 억지로 맞추기 위해 많은 화폐를 쓰기보다, 적당한 무리 규모가 붙고 빌드가 돌 수 있으면 진행하는 단순한 기준이다.

무리 규모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빌드를 망가뜨리는 지도 속성을 피하는 것이다. 자동 자막은 구체적인 예시 속성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으므로 임의로 특정 속성명을 확정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빌드가 처리할 수 없는 반사, 재생 불가, 회복 감소, 최대 저항 감소 등 치명적인 속성을 각자 확인해야 한다.

메사 지도를 선택하는 이유

메사는 지도 보스에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보스를 먼저 처치하는 작열의 총주교 제단 운영과 잘 맞는다. 보스를 잡은 뒤 남은 지형을 정리하는 동선도 단순해, 짧은 시간에 많은 지도를 반복하기 좋다.

영상 제작자는 이 세션을 위해 별도의 점술 카드 점복을 적용하지 않았다. 다만 선택한다면 행운아를 좋은 후보로 언급한다. 행운아 12장을 모으면 신성한 오브 2개를 얻을 수 있어 지도 반복 중 추가 대박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해도에서 우선할 속성

지도 30장 세션이 끝나면 모은 해도를 진행하고, 해도 보상 속성에서 망자의 유황 획득량 증가를 가장 우선한다. 이 전략의 후반 수익이 망자의 유황 판매와 항해에서 나오는 대량 유황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이다.

영상 제작자는 해도 한 번에서 약 2,600개의 망자의 유황을 얻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고 설명한다. 이후 큰 항해에서는 해도 배치와 속성에 따라 약 30,000~50,000개의 망자의 유황을 들고 나온 사례도 언급한다.

가격 주의 영상은 리그 초반 망자의 유황 거래 비율이 빠르게 변하는 시점에 촬영됐다. 정확한 수익은 현재 거래소에서 망자의 유황과 신성한 오브의 실제 교환 비율을 확인한 뒤 계산해야 한다.

해도와 항해를 섞어 계산하지 말 것

  • 지도 단계: 해도, 작열의 총주교 화폐, 용병 전리품, 일반 지도 보상 획득

  • 해도 단계: 각 지역을 해도로 그리고 망자의 유황과 골드 획득

  • 항해 단계: 여러 해도를 조합해 더 큰 규모의 보상과 망자의 유황 획득

지도만 30장 돌고 수익을 계산하면 이 전략의 핵심 후반 보상이 빠진다. 반대로 해도와 항해에 걸린 시간을 제외하고 지도 시간만으로 시간당 수익을 계산해서도 안 된다.

전리품 정산

병 안의 서신 5개

영상 세션에서는 병 안의 서신을 5개 획득했다. 병 안의 서신은 직접 열어 무작위 결과를 노릴 수도 있고, 리그 초반 자금이 부족하다면 개봉하지 않고 판매할 수도 있다.

제작자는 방송에서 직접 열어 볼 예정이라 영상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다.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강화해야 하는 초보자라면 현재 판매 가격을 확인하고, 기대값을 알 수 없는 도박보다 판매를 우선하는 편이 안전하다.

용병 장비의 대박 가능성

용병은 항상 확인할 가치가 있다. 영상에서는 겉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거래 수요가 있는 목걸이와, 높은 가격이 표시된 또 다른 목걸이 사례를 보여 준다.

다만 두 번째 목걸이는 제작자가 일부 제작을 추가한 상태였고 실제로 표시 가격에 판매될지도 확실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장비들은 전체 수익 계산에서 제외됐다.

용병 전리품 원칙 목걸이, 무기, 방패를 확인하되 가격 확인 전에는 버리지 않는다. 그러나 팔리지 않은 표시 가격을 확정 수익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영상의 총수익

진행량

지도 약 30장 + 획득한 해도 진행 + 항해

소요 시간

영상 제작자 기준 약 2~3시간

가치 계산 사이트 집계

16 신성한 오브

병 안의 서신

사이트가 인식하지 못해 기본 집계에서 제외

제작자 추정 총가치

병 안의 서신을 포함하면 약 17~18 신성한 오브

용병 고가 장비

판매 여부가 불확실해 집계에서 제외

제작자는 이 결과를 압도적인 최고 수익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핵심은 갑충석 투자 없이 얻은 초반 자금이라는 점이다. 약 16 신성한 오브면 캐릭터의 부족한 장비를 교체하고, 이후 더 높은 투자 전략을 시작할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

수익을 현실적으로 계산하는 방법

  1. 실제로 판매 가능한 화폐와 재료만 집계한다.

  2. 망자의 유황은 현재 대량 교환 비율로 환산한다.

  3. 병 안의 서신은 판매할 경우 판매가로, 개봉할 경우 결과물로 계산한다.

  4. 용병 장비는 실제 판매가 완료되기 전까지 예상 수익으로 분리한다.

  5. 지도, 해도, 항해에 사용한 전체 시간을 합쳐 시간당 수익을 계산한다.

  6. 추가로 사용한 지도 굴림 화폐와 선택적 갑충석 비용을 차감한다.

골드

이 전략은 화폐뿐 아니라 골드 수급량도 높다. 영상 제작자는 해도 한 번에서 약 100,000골드를 추가로 얻은 경우가 자주 있었고, 당시 이미 약 400,000골드를 도박성 소비에 사용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킹스마치의 일꾼 임금, 지도 탐험가, 각종 골드 소비를 함께 운영하려는 플레이어에게도 적합하다. 지도만 반복할 때보다 해도와 항해까지 이어 가면 골드 수급 구간이 추가된다.

골드가 목적이라면 지도에서 해도를 모으는 데서 멈추지 말고, 모아 둔 해도와 항해까지 직접 완료해야 한다.

최종 평가

이 전략은 리그 초반에 자본이 없지만 16등급 지도를 돌 수 있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갑충석 없이 메사 지도를 반복하면서 작열의 총주교와 용병의 일반 보상을 챙기고, 해도를 모아 망자의 유황과 골드라는 두 번째 보상 층을 여는 구조다.

최고 수준의 시간당 수익을 목표로 하는 완성형 전략은 아니다. 대신 준비가 단순하고 실패했을 때 잃는 투자금이 적어, 캐릭터 업그레이드 비용을 마련하거나 다음 고투자 파밍으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로 쓰기 좋다.

초보자용 실행 체크리스트

  • 16등급 지도에서 자주 죽지 않는가?

  • 메사 지도 보스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가?

  • 작열의 총주교 제단의 부정적 효과를 읽고 거를 수 있는가?

  • 우주의 진노를 사용해도 생존할 수 있는가?

  • 지도 속성 중 내 빌드를 막는 속성을 알고 있는가?

  • 지도 한 장을 지나치게 오래 탐색하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가?

  • 용병의 장비와 화폐 보상을 매번 확인하는가?

  • 해도를 모은 뒤 해도 인카운터와 항해까지 완료할 시간도 계산했는가?

  • 망자의 유황과 병 안의 서신의 현재 시세를 확인했는가?

  • 표시 가격이 아니라 실제 판매 완료 가격으로 수익을 기록하는가?

추천 운영 방식

캐릭터가 약한 경우

  • 우주의 진노를 빼거나 위험한 제단을 선택하지 않는다.

  • 무리 규모 24~26%를 억지로 맞추기보다 안전한 지도 속성을 우선한다.

  • 병 안의 서신은 개봉하지 말고 판매해 확정 자금을 만든다.

  • 지도 10장 단위로 짧게 테스트해 사망 횟수와 지도 시간을 확인한다.

캐릭터가 충분히 빠른 경우

  • 지도 30장을 한 세션으로 묶어 해도를 대량 확보한다.

  • 보스 러시 후 남은 지도를 한 방향으로 정리한다.

  • 성소와 에너지 가득의 지속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멈추는 시간을 줄인다.

  • 해도와 항해도 연속으로 처리해 정산 시간을 줄인다.

  • 기본형 수익이 확인된 뒤에만 갑충석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영상 내용에서 확정되지 않은 부분

  • 용병 군에서 제작자가 제외한 두 아틀라스 노드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은 자막에 나오지 않는다.

  • 자동 자막의 “memory tier chance”가 가리키는 정확한 아틀라스 노드는 제공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망자의 유황 거래 화면에서 언급한 숫자의 정확한 교환 단위와 방향은 자막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병 안의 서신과 용병 목걸이에 표시된 일부 가격 단위는 원본 영상 화면 확인이 필요하다.

  • 해도를 굴릴 때 사용한 세부 화폐와 모든 위험 속성 기준은 영상 자막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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